2026. 7. 13. 19:12ㆍ푸르미르풍류학교
안녕하세요! 2026 가곡전수관 푸르미르 풍류학교 12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상반기 수업은 끝이나게 되었답니다!! 뭔가 후련하면서도 아쉬움이 가득남은 이번 수업!! 상반기동안 배운 모든 것을 복습하고, 또 알아가는 시간이되었다지요^^
오늘 수업의 문을 열어주는 할머니 선생님과의 인사!!
선생님과 인사를 밝게 나눈후에 가곡수업을 시작했답니다.


저번시간에 이어 <우조 우락 ‘유자는’>을 배워보았는데요, 진도를 빠르게 나가는 것 보다 기초를 잘 다지고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같이 노래를 부르고 또 나눠서, 그리고 2명, 혼자 부르기까지!! 열심히 노래를 익혔답니다^^



맛있는 간식시간~

오늘의 간식은 핫도그~ 케찹으로 예쁘게 핫도그를 꾸미며 즐거운 간식시간이었답니다^^
두번째 시간은 향비파와 가야금 시간입니다.


사진찍으로 향비파반에 갔다가, 배운 양청도드리 부분을 듣고 저도 모르게 박수를 막 쳤답니다~
그만큼 우리 친구들의 실력이 일취월장 하고 잇지요~









가야금 친구들은 이제는 물집이 생기고 손가락이 아파도 익숙한 듯, 선생님~ 밴드붙여주세요~하고 와서는 밴드를 붙이고 다시 열심히 연습한답니다^^
오늘은 상반기 마지막 날이기에 배운 모든 것을 함께 연주하고 복습해보았는데요, 할머니 선생님께서도 엄지를 척!! 들어주셨답니다^^





오늘은 역시나 발디딤연습으로 시작하여 앞서 배운부분을 복습으로 기억도 더듬어 보았지요. 그리고 오늘은 배운 것을 정확하게 마무리하겠다는 목포로 열심히 달려보았는데요, 짝짝짝~ 역시나 마음먹은 것은 제대로 해내는 우리 푸르미르들!! 박수~~~
이렇게 정재시간을 마지막으로 상반기의 모든 수업은 끝이 났답니다.
매주 토요일다마 열심히 열정적으로 연습하는 이쁜 모습을 보여주었던 우리 이쁜 푸르미르들!! 벌써 12주가 지났다는게 믿겨지지 않고 더군다나 방학이 되어 보지 못한다는 것에 아쉬움도 가득하답니다.
하반기 수업을 시작하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지내고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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