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르풍류학교] 2026.05.16 가곡전수관 푸르미르 풍류학교 - 일곱 번째 수업

2026. 5. 30. 12:24푸르미르풍류학교

안녕하세요^^ 푸르미르 풍류학교 일곱번째 수업 입니다~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오늘! 많은 친구들이 햇살만큼 해맑게 전수관으로 뛰어 들어왔지요*.*

 따스한 날씨만큼이나 소풍가고 싶은 마음을 꾸욱 참고 전수관으로 온 우리 친구들!! 넘치는 에너지를 오늘도 수업에 열심히 쏟아부어봅시다~

 


첫번째 수업은 가곡시간입니다.

 우리 친구들의 수업시간만 되면 할머니 선생님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가곡으로 재미있는 수업을 해보았는데요, 바로 이어노래부르기 시간이었답니다!

 '쟁반노래방'이라는 프로그램을 다들 아시지요^^? 지목당한 차례로 노래를 이어서 부르는 규칙이 있는 것이랍니다. 이번에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며 노래를 불러보았는데요, 음정과 박자도 많이 좋아지고, 한명씩 불러도 자신있게 소리를 내어 부르는 친구들도 많아져서 아주 기분이 좋았답니다~


두번째시간은 향비파와 가야금 시간입니다.

 

가야금으로 가곡 병창을 연습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벌써 3장도 넘게 한 친구들도 있다는 사실!! 악보가 없이 바로바로 즉시 외우고 있기 때문에 더욱 진도도 잘 나가고 있지요~

 

향비파 친구들도 열심히 연습중이지요!

 

그리고 물론 아직은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많지요~ 하지만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스트레스도 절대로 받지말고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된다는 할머니 선생님의 말씀에 더욱더 힘을 내어보았답니다^^

 


 

푸르미르들이 기쁨에 겨워 마구마구 달려가는 간식시간~

 


 서로를 잘 챙기고 이끌어주는 푸르미르들, 역시나 정재시간에도 그런 협동심이 발휘되어 더더욱 좋은 수업시간으로 스스로 만들어 간답니다^^ 복습에 또 복습, 그리고 새로운 진도를 나가기도 하지요~ 

 

 

하루종일 노래하랴, 가야금하랴, 무용도하는 우리 친구들! 하지만 힘들고 지친 기색도 없이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내었답니다!!

 


오늘도 열심히 수업에 임해준 우리 푸르미르들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 건강하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