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관 보통 식단

2010.06.26 15:53손간의 미주알고주알

저희 가곡전수관에서는 12명의 단원과 직원이 함께 부대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전수관 사람들의 식단을 살짝 보여드리려 합니다.
전수관에서는 점심을 직접 해서 먹고 있는데요.
매일 당번이 따로 있어서 두 사람이 일주일에 한 번씩 식사를 도맡아 준비합니다.
아래 사진은 몇 주 전에 먹었던 식사인데요.
저희는 보통 이렇게 먹습니다. ㅋㅋ

돈까스에서 프로의 느낌이 확~ 나지요?
돈까스 옆에 스프도 보이시죠? 이 정도입니다.
감자 샐러드도 직접 한 것이죠.

이 날의 쉐프는 김나령 가인이었습니다. (도우미 : 신정현, 조수연 기타 등등)



6월 15일 지글지글 고기를 구웠습니다. 불판이 저 정도는 되야~ 전수관 식구들 모두 먹습니다.
후후후... 평소 식단이라 참 소박하지요? ㅋㅋㅋ


가곡전수관 단원을 사랑하신다면...
남는 반찬 협찬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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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그거2010.06.27 22:50

    음..이건 보통이 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다들 음식솜씨가 보통이 아니라.ㅎㅎ
    너무 맛있게 음식을 만들어서 보통 한그릇으로는 부족하다는 설이 돌고 있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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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위의모모2010.06.29 15:21 신고

      보통 한 그릇으로 부족한 것이 음식을 너무 맛있게

      만들어서 일까요... 정그거군? 흐흠

      일단 위 용량차이에도 이유가 있을 듯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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