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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간가 이경화 입니다 ^^ 가곡전수관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우리 음악여행 교방초등학교편 입니다. 출발전부터 아이들과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구요, 기다리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더더욱 빠르게 출발하였습니다

가자마자 무대세팅을 한후 아이들을 기다렸습니다~

 

 

 

 

 

 

 

 

 

 

 

 

교방초등학교 아이들을 기다리며 리허설중인 정음연주단원, 언제나 멋진모습입니다^^

 

 

 

 

 

정음연주단원들이 옷을 갈아입으러 올라간사이 교방초등학교 학생들이 다 모여있었습니다.

 

 

 

 

 

 

첫번째 곡은 기악합주 '천년만세'였습니다, 경쾌한 장단에 흥겨운 소리에 어깨가 들썩였습니다.

단원들의 힘찬 첫번째 곡으로 멋진하모니였습니다.

 

 

 

두번째 곡으론 생소병주 '수룡음' 이었습니다. 단소와 생황의 어우러짐이 멋드러졌습니다. 단소와 생황의

악기소리가 귓가에 맴돌았습니다.

 

 

 

 

세번째 곡으론 실내악 '여 행' 이었습니다. 밝으면서도 경쾌한 소리에 아이들의 얼굴엔 미소가 번졌습니다.

소금의 시작으로 악기들의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발랄한 곡이었습니다*^^*

 

 

 

손뼉으로 즐겁게 장단을 맞추며 보고있는 아이들, 저또한 사진을 찍다가 손뼉으로 박자를 맞추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기뻐하는 저 모습 너무 이뻤습니다*^^*

 

 

 

 

 

네번째 곡으로 가야금 독주 '도라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대중들에게도 많이 알려진곡이며 대표적인

 민요이기도한 도라지, 경쾌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섯번째 곡으론 민요 '꼭두각시, 아리랑' 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들어도 알고있는 곡인데 듣는내내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즐거워한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눈한번 깜빡이지 않고 공연에 집중해 있는 모습이 너무도 이뻤습니다.

 

 

 

 

 

의젓하게 앉아서 공연을 보는모습, 눈을떼지못하더군요 ^^ 공연에 집중해서 사진찍는줄도 모르고 보던아이들~

 

 

 

 

여섯번째 곡으로 남창가곡 우조 우편 '봉황대상' 이었습니다. 웅장하면서도 멋진 곡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귀기울여 들을때 저도 눈을 지긋이 감고 노래에 집중하였습니다.

 

 

 

 

일곱번째 곡으로 여창가곡 계면조 편삭대엽 '모란은' 이었습니다. 듣는데 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듯 맑은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아이들의 입에선 '와아'하고 작은 탄성이 흘러나올 정도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모란은 을 가르쳐주고 있는 조수연가인, 곧잘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정음연주단원들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모란은- 이라는 부분을 가르쳐주었는데 집중해서 따라부르는 아이들을 보고 마음이 뿌듯해졌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는 교가합창 이었습니다. 정음연주단원들의 반주에 맞춰 부르는 교가는 더더욱 멋졌습니다.

우리 고유의 전통악기로 반주해 부른 교가는 아이들에게도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거리고 남을것입니다.

보는동안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웠던 공연^^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가곡이라는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나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가곡을 널리 알리도록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초보간사 이경화였습니다*^^*

 

Posted by 가곡전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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