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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곡전수관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주신 날입니다!! 바로바로 가곡전수관이 위치한 회원 2동 주민분들이지요~

 

 

 가곡전수관이 마산 회원2동에 지어진지 어느덧 12년이 되었는데요! 12년만에 이번 2018년에는 회원 2동 주민분들과 매주 2시간씩 가곡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결실을 맺는 오늘! "회원 2동 주민과 함께하는 가곡의 밤"공연이 준비되었답니다 ~

 

 삼삼오오 한손엔 한복을 들고 기대에 부푼 표정으로 도착하신 오늘의 주인공들!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오시는 모습에 저도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이번 공연! 노래를 가르쳐 주셨던 신용호 선생님께서 쉬운 설명과 함께 공연이 시작되었답니다.

 

 

 먼저 가곡전수관 정음 단원들의 공연으로 문을 연 공연은 다음으로 회원 2동 주민분의(손만억) 시조창 공연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가곡전수관에 왔으니 가곡도 들려드려야 겠지요^^ 가곡전수관 정음의 김참이 가인도 가곡과 시조를 불러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공연의 하이라이트~~ 다함께 이번에 배운 가곡 공연입니다. 뭔가 긴장된 표정이지만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단장하신 모습이 참으로 좋아보이죠?

 

 

 

 남, 여가 함께 부르는 가곡이 어쩜 그리도 힘차고 아름답게 들리던지요, 전공자들이 독창을 할 때와는 또 다른 생동감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가곡전수관의 정음 단원들의 반주에 맞추어 연주하는 모습이 더욱 함께하는 무대를 만든 것 같아 기억에 아주 오래도록 남을 인상깊은 공연이었습니다.

 

 

 

 어느 도시처럼 우리 도와 시가 가곡을 부르는 특별한 곳이 되기를, 전통을 잇는 고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언젠가 그 꿈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가곡전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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