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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가곡전수관 푸르미르 청소년예술단 620번째 이야기입니다^^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우리 푸르미르들의 정재특강이 있는 날입니다. 국립국악원과 가곡전수관의 MOU로 국악원에서 푸르미르를 위해 발걸음 해주신 최연형선생님과의 마지막 시간이지요!

 

 마지막 정재 특강시간이라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은 우리 푸르미르들의 열정이 돋보였던 이번시간!! 비록 영상을 찍다보니 첫번재 배운 가인전목단외에는 사진이 없지만 ㅜㅜ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저번시간 가장 수정이 필요했던 가인전목단을 시작으로 출발~

 우리 친구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최연형 선생님!! 덕분에 머릿속에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그리고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자세잡기가 가장 힘들었던 향발무! 향발무 친구들 한명한명 손끝부터 발끝까지 아주 멋있는 자세로 만들어 주셨지요! 자세만 바뀌었을 뿐인데 180도 달라진듯한 모습이었답니다.

 

 

 맛있는 치킨과 윤성이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아이스크림을 먹고 다시 수업시작~

 

 

 

 무산향은 오늘도 진도나가기에 여념이 없었구요, 초무도 우리 친구들이 굴신을 깊게 하라는 것외에는 칭찬도 받았답니다^^

 

 그리고 춘앵무도 많이 늘었다며 칭찬을 받았답니다. 모두 티는 안내려고 노력했지만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저는 보았지요><

 

 

 

 

 쉬는시간에는 노래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열심히 노랫말도 외워보고 노래도 불러보았답니다. 쉴새없이 연습에 연습을 반복하는 우리 푸르미르들!! 최연형선생님께는 열심히 가르쳐주신 열정에 마음을 담아 고맙습니다!! 크게외치며 인사를 드리고 수업을 마무리 했답니다^^

 

 

 

 우리 푸르미르들!! 오늘도 화이팅!!

 

 

Posted by 가곡전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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